김무열 윤승아 열애 (Kim Muyeol - Yoon Seung Ah)

Hot Topic of this week: "교정녀 토렌트" - Posted by: admin


김무열(1982년 5월 22일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엄격한 공무원 가정에서 자랐으며, 중학생 때 연기를 접하고 연기를 결심했다. 영화와 드라마 오디션을 많이 봤으나 떨어졌으며, 100kg에 육박하는 거구였으나 체중감량에 성공했다. 뮤지컬배우로 전향하여 그리스, 김종욱 찾기, 쓰릴미 등의 여러 작품으로 흥행배우로 거듭났다. 《드라마시티》를 통하여 브라운관에 데뷔하였으며, 《별순검 시즌1》을 거쳐 《일지매》에서 매력적인 악역인 시완.

김무열 Kim Muyeol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뮤지컬 <김종욱 찾기>부터 연일 매진사례를 기록한 <쓰릴 미>까지, 배우 김무열은 관객을 압도하는 연기와 뛰어난 춤 솜씨, 감미로운 노래 실력을 겸비한 뮤지컬 계의 ‘최고 훈남’이자, ‘흥행 스타’이다. 또한 드라마 <일지매>에서는 매력적인 악역 ‘시완’을 맡아 빅스타 탄생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중인 배우 윤승아와 뮤지컬 배우 김무열의 열애 사실이 밝혀졌다.

19일 김무열, 윤승아 양측의 관계자들은 두사람이 지난해 11월 지인들의 모임에서 알게 돼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윤승아 Yoon Seung Ah이들의 열애설은 다소 의도하지 않게 알려졌다. 최근 김무열이 지인들에게만 공개된 비밀 트윗을 통해 윤승아에게 절절한 사연의 멘션을 띄운 것이다.

김 무열은 트위터를 통해 "술 마신 깊어진 밤에 네가 자꾸 생각나고. 네 말이 듣고 싶고. 네 얼굴이 더 궁금하다. 전화하고 싶지만 잘까봐 못하는 이 마음은 오늘도 이렇게 혼자 쓰는 메시지로 대신 한다"는 애절한 메시지를 올렸다.

그는 "너라는 변수를 만난 나는 너무나도 내일이 불완전하고 어색하고 불안하다. 반이었던 김무열의 내일을 그렇게 만드는 너는 정말로 이젠 날 하나로 만들건가 보다. 잘 자요. 오늘은 괜히 어렵게 말만 늘어놓네. 보고 싶어. 이 한마디면 될 걸"이라며 연애 초기의 불안한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했다.

해당 멘션은 김무열 본인이 트위터에서 삭제했으나 순식간에 리트윗돼 인터넷에 퍼지고 말았다. 윤승아와 김무열 두 본인은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아직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고 있다.

배우 윤승아는 현재 MBC ‘해를 품은 달’에서 노비출신으로 연우를 호위하는 소녀 검객 '설'을 연기하고 있다. 김무열은 뮤지컬배우 출신으로 영화 ‘최종병기 활’에서 남이(박해일 분)의 자부이자, 자인(문채원 분)의 신랑인 '서군' 역을 맡았다.